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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에(그리스어: Δανάη)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우스에우리디케(오르페우스의 연인 에우리디케와 동명이인)의 딸이며 페르세우스의 어머니이다.

북쪽에 아르고스라는 나라의 왕인‘아크리시우스’에게는 백조처럼 고운 공주인‘다나에’가 있었다. 펠로폰네소스 반도의 아르골리스 지방을 아크리시오스가 통치하던 때의 이야기다 풍부한 물자와 후한인심, 천혜의 땅이다. 선량하고 부지런한 시민, 왕은 행복했다. 여왕 에우리디케가 공주를 출산했다. 공주는 아름다운 어머니를 쏙 빼어 닮았다. 아니 그것을 능가했다. 바로 다나에였다. 그러나 호사다마라고 했던가. 신탁은 장차 다나에가 낳을 아기가 왕을 시해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것은 페르세우스의 어머니 다나에(Danae)를 빼앗아 자신의 왕비로 삼기위한 계략이었다. 다나에는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여인이었다.

페르세우스의 할아버지이자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는 오직 무남독녀 다나에뿐이었는데 그는 아들을 무척이나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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