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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의 선세계는 검은 테스카틀리포카가 지배하는 최초의 창조물이다. 13번째 천상에서 창조자들은 네 명의 아들을 낳는다. 맏아들은 붉은 테스카틀리포카이지만, 아즈텍 신화에서 중요시되는 테스카틀리포카는 둘째인 검은 테스카틀리포카이다. 셋째 아들은 케찰코아틀이고, 막내는 우이칠로포틀리이다. 우이칠로 포틀리는 아즈텍인들의 수호신이기도 하다. 이들 네 명의 형제는 인간, 그리고 성력(聖曆)을 창조한다. 검은 테스카틀리포카는 최초의 창조물인 '대지의 선세계'를 지배한다. 이곳에는 거인족이 사는데 이들은 맨손으로도 큰 나무를 뽑아 올릴 수 있을 정도의 엄청난 힘을 지녔다.

케찰코아틀은 지팡이를 휘둘러 검은 테스카틀리포카를 바다로 떨어뜨린다. 하지만 검은 테스카틀리포카는 바다에서 떠올라 커다란 재규어가 되고, 이어 큰곰 별자리가 되어 오늘날까지도 하늘에 나타난다. 그리고 그의 귀환과 함께 거인족은 사나운 재규어에 의해 완전히 멸망하게 된다. 초기의 몇몇 자료는 아즈텍인들의 테노치티틀란 근처에서 발견된 매머드와 다른 거대 생물의 화석을 옛날 거인 족의 유골로 생각했다고 전하고 있다.

첫번째 선세계인 재규어의 태양테스카틀리포카가 지배했으며, 재규어에 의해 잡아 먹혔다. 최초의 태양은 제규어의 신 오셀로토나타우로 상징되며 거인이 살고 있었는데 제규어에게 잡혀 먹혔다고 기록되어 있다.

아즈텍 재규어 전사와 독수리 전사는 아스텍 군대에 소속된 특수 부대를 말한다. 이 병사들은 재규어 또는 독수리 전사로 분류된다. 독수리와 재규어는 태양과 달을 상징한다고 여겨졌기 때문에 정예 용사의 상징으로 선택되었다.

전 임
[[]]
아즈텍 신의 선세계
후 임
바람의 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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