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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제우스의 모친으로 대지의 여신이다. 그리스 신화에서 세계는 처음에 혼돈(카오스)의 상태였다. 이 혼돈 심연에서 카오스의 왕으로서 최초에 군림한 이는 천공 우라노스였다. 우라노스는 어머니인 대지 가이아와 남녀 6쌍, 12명의 티탄족 신들을 낳았다. 티탄족 신들 중의 막내 크로노스가 천상의 왕위에 올라 누나 레아와의 사이에서 올림포스 신족들을 낳았고, 올림포스 신들의 막내 제우스는 형들과 협력하여 올림푸스 산위에 집결하여 티탄신족과 싸움을 시작하여 그들을 정복하였다.

레아는 데메테르, 하데스, 헤라, 헤스티아, 포세이돈, 제우스 등을 낳았다. 데메테르는 크로노스와 레아 사이에서 태어난 여신으로, 문명의 상징인 밀을 가져다주었다. 제우스는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이며 올림포스 신들의 지배자로서 크로노스와 레아 사이의 막내아들(호메로스에서는 맏아들)이다.

레아 [Rhea]는 크고 규칙적인 8개의 토성 위성 가운데 하나다. 지름이 1,530㎞이고 거의 원궤도로 토성 주위를 순행(順行:다른 천체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임)하며, 평균거리는 52만 7,040㎞이다.

레아는 성서에 등장하는, 야곱의 첫째 부인이다. 라반의 장녀로 라헬과 자매간이다. 라반이 기만하여 야곱에게 시집보냈다.

레아 [rhea] 는 레아과의 새. 타조와 비슷하나 훨씬 작다. 타조목(―目 Strethioformes) 레아과(―科 Rheidae)에 속하며 타조처럼 생긴 2종의 거대한 남아메리카 무익조류(無翼鳥類). 몸길이가 약 120㎝ 정도로 타조에 비해 상당히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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