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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대륙(The Lost Continent of Mu)은 아득한 옛날, 지금의 태평양이 있는 위치에 자리한 하와이, 타히티, 등을 포함하는 광대한 대륙이었다고 한다. 무 대륙은 기원전 70000년 경에 남태평양에 존재했다고 이야기되는 가상의 대륙이다. 서쪽으로는 일본의 요나구니 섬에서부터 동쪽으로는 칠레의 이스터 섬까지 이어져 있다. 사라진 무대륙의 모양이 바로 무나 마처럼 생겼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한민족 시왕모 마고마문명 계승자다. 연꽃은 무 대륙을 상징한다. 무 대륙은 인류의 고향이며, 고도의 문명을 이룩하고 있었다. 황제는 라무였다. 뮤 대륙의 인구는 약 6천4백만 명이었고, 열 개의 민족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침몰된 황해 진도 부근의 마문명과 일본에 있는 거대 피라미드 유적과 요나구니 거석문명 유적도 무우 대륙의 것으로 추정한다.

초고대사 문명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는 사실상 세나라로 집약된다. 바로 뮤 대륙과 아틀란티스, 그리고 이집트 문명이다. 아틀란티스는 대서양쪽에 있었고 뮤 대륙 (The Lost Continent of Mu) 은 태평양 쪽에 있었다고 하는데 그 두 곳은 기술이 아주 발달 되어 있었다고 하는데 자연을 이용하여 전쟁을 했다. 아주 오래전 뮤대륙의 사람들이 항해술과 건축술이 뛰어나고 문명이 발달하여 전세계에 많은 식민지를 가지고 있다고 나온다. 전설의 무 대륙에 살았던 사람들은 태양을 숭배하고 세계를 지배했으며 날로 번영했다.

1926년 영국 제임스 처치워드의『잃어버린 뮤 대륙(The Lost Continent of Mu)』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전세계 고고학계를 발칵 뒤집었으며, 그 논란을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처치워드는, 그 비극적 함몰은 태양신의 노여움이 아니라 태평양을 관통하고 있는 특수한 지질층에 기인하다고 주장했다. 제임스 처치워드가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은 바로 인도의 낡은 힌두교 사원에서 입수한 두 개의 점토판 때문이다. 두 개의 점토판에는 난생 처음 보는 이상한 도형과 기호가 새겨져 있다.

뮤 대륙에는 낮은 동산 이외에는 산이라고 부를 만한 것이 없었다. 땅 전체는 세 개의 좁은 해협에 의해 셋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자 무대륙사람들은 지구내부의 또 다른 지구로 내려갔다. 그들은 지하에서 태양방사능에 오염되지 않는 방법을 연구하였다.

무우 대륙Edit

무우 대륙과 아틀란티스 대륙은 과거에 지구상에 존재했다던 잊혀진 대륙이다. 마야 문명 현대의 사학자들은 고대의 지구 위에는 무우대륙인 아틀란티스가있었으리라고 믿고 있으며, 이를 입증하기 위해 앞을 다투어 연구 발표하고 있다. 어머니의 나라 무우 대륙에 쌓아 올린 인류 최초의 대문명은 대륙 자체가 태평양 밑으로 함몰해 버린 후에도 수많은 식민국으로 몰렸다. 이스터 섬은 무우 대륙의 높은 산중에 하나다. 홍수로 인한 아틀란티스, 무우대륙 이야기는 결국 이 황해평원 환 문명의 이야기인지도 모른다.

연결되어 있었던 대륙이 서로 떨어졌고, 침몰했고, 또한 솟아올랐다. 레무리아와 무우 대륙의 문명이 전성기를 이루었고 또한 아틀란티스의 과학문명이 응성했고, 멸망해 갔다.

100여년 전만 하더라도 달은 지구에서 떨어져 나왔고, 이곳이 태평양이며, 이 때 무우 대륙 및 그 문명이 소멸하였다는 설이 설득력있게 제기되었었다.

같이 보기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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