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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선세계는 두 번째 창조물이며 케찰코아틀이 관장하는데, 이 선세계는 테스카틀리포카에 의해 멸망한다. 테스카틀리포카는 케찰코아틀을 밀어냈다.

첫번째 선세계인 ‘재규어의 태양’은 테스카틀리포카가 지배했으며, 재규어에 의해 잡아 먹혔다. 달과 태양은 움직이지 않았다. 다른 또 다른 희생이 필요했다. 그래서 신들은 차례로 뱀의 신 케찰코아틀에게 와서 자신의 심장을 꺼냈다. 그러자 달과 태양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암흑과 탐욕과 사악을 대표하는 테스카틸포카케찰코아틀과 매우 오랜동안 전쟁을 계혹했다고 전설은 말한다. 깃털 달린 뱀의 지배는 암흑의 신 테스카틸포, 즉 연기를 내뿜는 거울이 득세하면서 막을 내렸다. 모든 전승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이야기는 어둠과 암흑의 신 테스카틸포카가 케찰코아틀을 격파한 장소는 톨란이며 격파당한 케찰코아틀은 멕시코를 떠났다는 것이다.

메초아카네섹스족의 전승은 노아의 방주와 더 유사하다. 신 테스카틸포카는 인류를 홍수로 파멸시키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테스피와 그의 가족들은 큰 배에 태워서 살려주었다. 차오르는 대홍수에서 무사할 수는 없었다. 물이 하늘의 해마저 삼켜버리면서 4008년간 지속된 세상(테스카틀리포카)은 끝이 났다.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은 거의 모두 죽어서 생선으로 변했다.

두번째 선세계는 ‘바람의 태양’으로 케찰코아틀이 지배했으며, 테스카틀리포카에 의해 멸망했다.

전 임
대지의 선세계
아즈텍 신의 선세계
후 임
비의 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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