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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공주은 혹은 바리데기, 바리 공주는 우리나라 무속의 주요한 신 중하나로, 저승의 신으로 좌정 신격을 인정받았다. 지노귀새남에서, 무당이 색동옷을 입고 모시는 젊은 여신이다. 멀리 서역까지가서 온갖 고난 끝에 생명수를 얻는다. 전국적으로 전승되며, 일명 ‘바리데기’·‘오구풀이’·‘칠공주’·‘무조 전설(巫祖傳說)’이라고도 한다. 정확히 말해서는 '바리데기 신화'라고 하셔야 한다.

바리공주는 바리데기 혹은 바루데기 라고도 불리며 한반도 전역에 걸쳐 전승되는 무가 속의 인물이다. 죽은 사람의 혼령을 저승으로 보내기 위해 베풀어지는 사령제(死靈祭) 무의(巫儀)에서 구연된다. 순천 씻김굿에서 불려지는 서사무가다. 오구시루에서 실을 뽑아 실을 손가락에 감으면서 극락 천도를 축원했다.

바리는 전통 설화로 바리 공주는 무속 신앙의 한종류인 바리 설화에 기초한 민요소리극이 무대에 올랐다. 우리나라의 옛 이야기인 바리공주 설화 무용작품으로 무대에 올랐다. 자신을 버린 부모를 살리려고 저승으로 가는 장면이 아주 볼 만하다.

바리 공주에게 비단 창옥, 비단 고의, 고운 패랭이, 무쇠 질방, 무쇠 주령, 무쇠 신을 내려 주었다. 바리 공주는 그것을 받아 몸에 걸친 후 대궐문을 나섰다.

바리공주 (바리)란 말은 버린것을 말한다 바리공주는 조선시대 왕의 딸이다. 왕이 국모를 택할 때 문복을 하니 올해 결혼하면 7공주를 낳고, 이듬해 혼례를 치르면 삼동궁을 본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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