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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숭(Volsung)은 지크문트와 지그니의 아버지이다. 벨슨그, 뵐숭이라고도 한다. 지구르트(Sigurd)는 지그문트(Sigmund)와 그의 둘째 부인인 히오르디스(Hiordis) 사이에서 사생아로 태어났다. 지구르트의 조부인 볼숭왕이 었으며 지그문트는 볼숭왕의 아들이었다.

사가에 등장하는 영웅 시구르드의 검. "큰 슬픔" 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한다. 외형은 "길고 폭이 넓은 검"으로 바이킹 소드의 전형과 유사한 것으로 추정 된다. 거기에 뱀이 똬리를 튼 듯한 무늬가 있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패턴웰디드 형식으로 만든 검이 아닌가 싶다.

오딘(이 변장한 노인)이 시구르드의 아버지 시그문드의 여동생 시그니와 시게일 왕의 결혼식에 갑자기 나타나 기둥에 꽂아두고 간 성검이다. 결혼식에 참석한 모든 전사들이 검을 탐내어 뽑아보려 했지만, 오직 지크문트만이 그 검을 뽑을 수 있었다. 시게일이 결혼 선물로 달라고 했지만, 지크문트는 거절하고, 이에 앙심을 품은 시게일은 전쟁을 일으켜 볼숭 일족을 몰살시킨다. 가까스로 살아난 지크문트와 지크린테는 복수와 볼숭 일족의 피를 이어가기 위해 근친상간을 저지르고 그 사이에서 지크프리트, 또는 그의 형인 신피요트리가 태어난다.

지크문트는 시게일을 해치우고 복수에 성공(이 와중에 지크린테가 죽거나 신피요트리가 죽거나 한다)하지만, 나중에 오딘의 변덕, 또는 근친상간에 대한 벌로 그람은 부러지고 지크문트 역시 죽는다. 난장이, 또는 대장장이 레긴에게 주워져 자라난 지크프리트는 레긴이 도저히 고칠수 없었던 그람을 자기 손으로 고치고, 그람의 힘을 빌려 거대한 용 파프니르를 쓰러뜨린다.

전 임
부리
북유럽 신화의 신
후 임
지그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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