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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모리(曾尸茂梨, 蘇尸茂梨)는 우리말 고어 발음으로 소시가 쇠를 의미하고 무리가 물을 의미하는 지명이다. 일제때 소시모리(會尸茂梨) 또는 소서비라는 일본사람의 묘가 있다하여 소서비묘가 솟을묘로 발음이 변화되어 전해진 것이라고 하였다.

기원전 2173년 두지주(豆只州) 예읍(濊邑)의 반란을 여수기(餘守己)가 진압해 그리고 그 땅을 이때부터 소시모리라고 하였다. 지금은 음이 변하여 우수국(牛首國)이 되었다. 소시모리의 부장 협야노가 탈출하여 삼도(일본의 구주)를 정벌하여 대추장이 된다. 일본의 조상이 원래 소시모리(소 머리)이며, 단군 조선 초기인 기원전 2173년에 우수주의 예읍에서 반역을 일으킨 추장이다. 고조선 시대에 소시모리 장군이 망명하기위해 동해 바다를 떠돌다가 그당시 신대륙이라 할수있는 일본 열도를 발견했다.

신화에 보면 우두 천왕(牛頭天王)은 하늘나라 다카아마가하라(高天原·고천원)에서 신라 땅 소시모리(牛頭·우두)로 내려왔다가 동해를 건너 이즈모(出雲·출운)로 건너갔다.

일본서기에서 스사노오, 즉 초고 대왕신라국(新羅國) 소시모리에서 아들 구수 대왕과 배를 탄다.

위치편집

  • 소시모리는 증시무리(曾尸茂梨)의 일본음인데, 이를 한국어에서 서울이라는 의미의 서벌(徐伐 sopur)이라는 말과 연결지어 해석하는 사람(三品彰英)도 있으나, 발음상으로 오히려 이 말은 소(牛)의 머리 에 가깝다.
  • 소시모리(素尸毛犁)는 송화강 유역 만주 동부지방으로 비정된다. 우수(牛首)는 고대에 요하 동쪽 만주 동부 지방에 살았던 종족이다.
  • 신라국 소시모리에 대하여 혹자는 고령에 우두산(牛頭山)이라는 명칭이 있는 것을 근거로 신라국 소시모리는 고령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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