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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두리(Siduri)는 젊은 여인이라는 뜻이다.

바닷가에서는 포도로 술을 만드는 시두리(Siduri)라는 여인이 살고 있었다. 그녀는 신이 준 황금 술통을 안고 앉아 있었다. 생명의 표시는 포도잎이었다. 모신(母神)은 처음에 "어머니인 포도나무"라고 불려졌다. 길가메시는 바닷가에서 그는포도로 술을 만드는 시두리라는 여인을 만나게 된다. 그녀는 사비트(Sabit)라고도 불리는데, 이는‘술집 작부’를 말한다. 길가메시는 우트나피슈팀을 찾아가는 도중, 세계를 둘러싼 바다의 가장자리에서 이슈타르의 변신인 시두리가 말을 걸었다. 시두리는 인간은 어차피 죽을 운명이니 포도주나 마시자고 길가메시를 유혹했지만 길가메쉬는 여신 시두리를 향하여 직접 불사(不死)를 요구한다. 이렇듯 포도에 관한 내용은 여러 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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