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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파(Adapa) 또는 사이스에 따르면 에아의 아들 아다무는 메소포타미아 신화에 나오는 전설적인 현인(賢人), 에리두의 시민이다. 에리두는 수메리아의 도시로 현재 이라크 남부에 그 유적이 남아 있다. 지혜의 신 에아 (수메리아어로는 엥키)로부터 많은 지혜를 얻은 아다파는 수메리아판 인간타락 신화의 주인공이다. 에리두 시의 왕이 되었다.

그는 수메르바빌로니아의 전설적인 인물로 그는 우연히 불사의 선물을 거절하였다. 이야기는 처음 카사이트 시기( 기원전 14시게)에 최초로 시연되었다. 아다파는 신적인 혈통이였지만 불사의 존재는 아니였다. 그는 고대 도시 에리두의 지혜의 신이였다. 그는 문화 예술을 딜문에서 도시로 가져왔다. 그러나 그는 남풍 닌릴의 날개를 보셨는데 닌릴의 그의 어선을 전복시켰다. 또는 엔키의 아들인 아다파(아담)는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고 있었는데 마파람(남풍)이 불어서 그의 배를 전복시켰다. 그리하여 아누는 그를 불러 설명을 들었다.

에아는 그의 아버지로 그에게 겸손하게 사과하고 하늘에서는 음식을 같이하거나 마시지 말라고 조언하였다. 왜냐하면 그것은 죽음의 음식일 것이기 때문이였다. 아누는 아다파의 진지함에 감동을 받고 불사의 음식을 권하였지만 에아의 조언에 따라 거절하여 불사의 기회를 놓쳤다. 아다파는 메소포타미아 신화 대홍수 이후의 첫 에리두의 왕 알룰림의 조언자로 확인된다. 그는 모사임무 외에도 제사장과 무당으로 봉사하였다. 그가 죽자 그는 7인의 현자 또는 압칼루로 추가되었다.

약간의 학자들은 압칼루는 항해자로 인더스 강계곡의 모헨조다로 문명에서 왔다고 주장하는데 그것은 고대 수메르와 비교할만한 시대 였으며 수메르와는 경갱관계에 있었다고 주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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