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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하시스(Atrahasis)는 수메르 신화에서 대홍수에서 살아남은 사람이다. 길가메시 서사시에서는 우트나피슈팀이 살아남았다고 했지만 다른 자료에는 그 사람이 아트라하시스라고 한다. 기원전 7세기의 아시리아의 지배 기간에 아이를 낳을 때의 주문으로 사용되었다. 바빌로니아판 아트라-하시스(Atra-Hasis) 설화는 점토판에 새겨진 전설이야말로 문헌상으로 기록된 최초의 홍수기록이다. 『아트라하시스』(Atrahasis)와 길가메쉬 (Gilgamesh)는 재앙적 대홍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들 외에도 홍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고대 근동 문헌들은 많이 있다. 인간 창조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신화중 바빌로니아의 홍수 이야기인 「아트라하시스」에는 죄짓고 처형당한 신의 살과 피에 점토를 섞어 사람을 만드는 이야기가 나온다. 바빌로니아 신화의 신들이 일으킨 대홍수에서 살아 남은 사람 아카드어로 기록된 아트라하시스 서사시의 주인공으로 대홍수 속에서 살아 남아 인류와 지상의 동식물을 보존한 존재로 묘사된다.

19세기 고고학자들이 대홍수에 관한 기록을 담고 있는 아트라하시스(Atra-hasis)와 길가메시(Gilgamesh) 서사시를 찾아내는 장면을 드라마적인 재구성을 통해 재현한다. 신들의 반란 <아트라 하시스>이야기는 태초에 사람이 만들어지기 전에 신들만 존재하던 시대의 이야기로부터 출발한다. 홍수의 영웅을 '아트라-하시스(Atra-Hasis)'라고 하는데, 이것은 앞서 말한 <길가메쉬 이야기>에서 엔키우트나피쉬팀을 가리켜 부른 '대단히 현명한' 사람이란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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