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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모 또는 출운시마네현의 옛이름으로 소잔명존이 개척한 설화의 무대였다. 요나고(米子, Yonago)는 일본 혼슈(本州) 돗토리 현(鳥取縣)에 있는 도시이다. 요나고 평야를 형성한 히노 강(日野川) 삼각주에 있다. 작고 아담한 도시인 요나고 시는 산과 바다, 그리고 온천을 보유하고 있는 곳으로 관광 거점이다.

기기신화의 내용을 보면 천지가 시작되고, 나라가 생기고, 고천원, 출운, 천손강림, 일향의 순으로 전개되고 있다. 천지가 시작할 때 아메노미나가누시노 신(神)이 나타난다. 신라국은 일본서기 중애 천황 8년 9월조에 나오는 고금신라 및 출운풍토기의 국인신화(國引神話)의 고금신라와 같은 곳으로, 규슈에는 도래인이 세운 신라 소국이 많았음을 알 수 있다. 이때 소잔명존이 일본의 이즈모로 이주한 것이다.

소잔명존다카아마가하라(高天原·고천원)에서 신라 땅 소시모리(牛頭·우두)로 내려왔다가 동해를 건너 이즈모(出雲·출운)로 건너갔다고 하는데 바로 소시모리에서 내려 왔기에 우두 천왕(牛頭天王)이라 이름이 붙었다.

소잔명존이 출운에 간 이후의 상황을 알려주는 것으로 서기 신대기 상8단 보검출현장의 팔기대사설화가 나온다. 소잔명존이 혼슈(本州)의 출운(出雲)으로 천강하기 전에 소잔명존이 아들 오십맹신(五十猛神)을 데리고 근국인 신라국 소시모리(曾尸茂梨 지금의 경상도 지방) 에 머문다. 그 곳에서 소잔명존이 하늘에서 내려와 진흙으로 배를 만들어 타고, 동쪽으로가 출운국의 파천 상류에 있는 조상봉 이르렀다. 일본서기는 출운국 근처의 늙은 왕과 딸을 등장시켜 나쁜 뱀을 토벌케하여, 12월에는 삼도가 모두 평정되었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기이에 나오는 신라 거타지(居陀知)설화가 유사점이 있다.

에도 시대(江戶時代) 부인열 (婦人列) 황녀를 비롯한 직녀류가인(織女流歌列), 무녀로 가부키(歌舞技)의 기원을 이루었다고하는 출운아국(出雲阿國)이 계속된다.

출운금반(出雲金斑) 밑으로 꺽여 늘어진 희엽(姬葉)으로, 잎끝이 이슬받이로 된다. 그 이름과 같이 島根県 産으로 平成2년 등록품종이다. 잎은 가늘고 얇다. 출운금반 ( 出雲金斑 いずもきんぷ) 신등록으로 등록 된 것이 평성 2년 으로 신품종 이지만, 번식력이 아주 좋아서 현재는 상당한 수량이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 강한 광선 아래에서 배양을 하면 잎 표면 전체에 황색의 무늬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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