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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틀라콜리우키(Itzatlacoliuhqui)은 새벽의 신은 돌과 추위의 신이다.

태양과 달이 생기기는 했지만,정지해 있었다.태양은 자신이 운행하기 위해서는 다른신들의 희생과 헌신이 필요하다고 오만하게 말했다. 그러자 화가 난 샛별과 새벽의 신 틀랄우이스칼판테쿠틀리가 태양을 향해 창을 던졌다. 그러나 창은 빗 나갔고, 오히려 태양은 빛의 창을 쏘아 그의 머리를 아홉으로 나누어 버렸다. 이때 샛별과 새벽의 신은 돌과 추위의 신인 이차틀라콜리우키로 변하며 새벽은 언제나 춥게 되었다.

신들은 마침내 태양의신 토나티우가 행로를 정해 움직일수 있도록 자신들을 희생하기로 결심했고, 바람의 신 케찰코아틀이 제례용 칼로 신들의 심장을 차례차례 도려내어 태양의 신에게 공양했다.

익스키밀리-이츠틀라콜리우키는 형벌의 신이다. 이츠틀리는 달력의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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