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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찰코아틀(Quetzalcoatl)의 출신지는 멕시코 아스텍, 톨텍 등지에 전해져 내려오는 바람의 신이다. 깃털을 가진 뱀의 모습이라 하며, 태초의 2신에게서 태어난 4신 중 하나라 한다. 아즈텍 신화에 나오는 날개달린 뱀의 형상을 한 신(神) 이다. 태양의 신, 풍요와 평화의 신으로 알려져 있다.

초콜릿은 신성한 음료였기에 카카오 나무는 숭배의 대상이었다. 아즈텍의 전설적인 왕 케찰코아틀은 카카오 나무를 지키는 수호신이었다. 아즈테카 전설의 신인데 날개 달린 도마뱀이라는 뜻의 케찰코아틀의 유명한 일화라면 인간에게 옥수수를 준 신이다.

과거 아즈텍은 케찰코아틀 이라는 전설의 인물을 믿고 있었다. 아즈텍인들은 스페인인들이 나타나자, 그들을 자신들이 믿는 신(神)인 케찰코아틀(Quetzalcoatl)로 생각해 아무런 방비도 없이 환영하다가 공격당해 멸망했다고 한다.

모든 전승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이야기는 어둠과 암흑의 신 테스카틸포카가 케찰코아틀을 격파한 장소는 톨란이며 격파당한 케찰코아틀은 멕시코를 떠났다는 것이다. 테스카틀리포카는 퀘찰코아틀에게 술과 여자를 제공하여 타락하게 만들었다. 몸이 약해진 퀘찰코아틀은 자기의 궁전에 불을 지르고 깃털의 문장과 녹색 가면으로 몸을 감싸고 톨란을 떠났다. 해안가에서 퀘찰코아틀은 불타는 화장용 장작더미 위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러자 이상한 새들이 그 잿더미 속에서 날아 올랐다.

달과 태양은 움직이지 않았을 때 다른 또 다른 희생이 필요했다. 그래서 신들은 차례로 뱀의 신 케찰코아틀에게 와서 자신의 심장을 꺼냈다. 그러자 달과 태양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전 임
틀랄록
아즈텍의 신
후 임
찰치우틀리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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