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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쿠시스테카틀 (tecuciztecatl)또는 테크시체칼(Tecciztecal)은 오만한 신으로 세상을 밝힐 역활에 재빨리 자원을 했다. 거만하고 영광을 탐하는 자 였다.

태양을 만드는 법은 오직 하나, 신들 중 누군가 자신의 몸을 불사르는 것이다. 아무도 나서지 않았다. 하나가 앞으로 나서서 다른신들을 바라보며 물었다.누가 세상을 밝힐 역활 하겠소?내가 세상을 밝히겠소. 테쿠시스테카틀(tecuciztecatl)이라는 신이 용감하게 자원을 했다. 세상을 밝히겠다며 앞으로 나선 신은 둘이었다. 하나는 부유한 신 ‘테쿠시스테카틀’이었고, 다른 하나는 병약한데다가 가난한 신 나나후아친(나나“우”아친이라고도 한다)’이었다.

다른 신들은 모두 그를 싫어했기 때문에 동의하진 않았지만, 신들은 커다란 화룻불을 피워 놓고 테쿠시스테카틀 에게 불 속으로 뛰어들라고 했다. 아즈텍 신화에서 결국 태양이 되는 것은 허영심 많고 부유한 테쿠시스테카틀(Tecuciztecatl)이 아니라 다소 초라하지만 용감한 나나우아친(Nanahuatzin)이다. 이에 테쿠시스테카틀도 몸을 던졌다.

조금 후 나나우아친은 붉은 태양이 되어 동쪽에서 떠올랐다. 빛을 발하는 태양신 토나티우로 부활한 나나우아친은 더 이상 병약하고 겸손한 신이 아니었다. 쳐다볼 수 없을 정도였다. 곧이어 떠오른 테쿠시스테카틀이 변한 달도 올라왔다. 그러나 달 과 태양 은 움직이지 않았다. 다른 또 다른 희생이 필요했다. 그래서 신들은 차례로 뱀의 신 케찰코아틀 에게 와서 자신의 심장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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