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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파사는 그리스 신화에서 달의 별명으로 아게노르의 아내 아르기오페를 대신하였다. 아게노르라는 이름은 페니키아어로 지도자라는 뜻으로 텔레파사는 카드무스의 어머니였다. 약간의 판에서 그녀는 닐루스의 딸이였다. 그녀는 나일강의 여신이였다. 텔레파사는 7명의 아이가 있었는데 에우로파, 킬릭스, 카드무스, 타수스포이닉스 등이였다.

그녀의 남편은 아게노르 또는 페닉스(어떤 판에서는 카드무스와 에우로파 그리고 그들의 형제는 페닉스의 아들이였다.)였는데 제우스는 에우로파가 꽃을 모으는 것을 보고 스스로 흰소로 변하여 에우로파를 태우고 크레테 섬으로 데려갔다. 그는 그후 그의 진실한 신분을 드러내었고 에우로파는 크레테의 여왕이 되었다. 텔레파사는 그의 아들 카드무스를 데리고 에우로파를 찾기위해 탐문을 하였다. 어머니와 아들은 로도스와 테라 섬으로 여행하였다. 그리고 트라키아에 도착하였다. 그곳에서 텔레파사는 병들고 죽었다. "사모트라키아에서 어머니는 엘레트라 또는 엘렉트리오네 라고 불렸다."라고 카알 케렌니는 기록하였다. 그녀를 묻은 후에 카드무스는 트라키아인들에게서 델파이의 현자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현자들의 조언을 받아서 그는 암소를 만날 때까지 여행을 하였다. 그는 이 암소를 따라서 도시를 창건하였는데 그곳에 암소가 누웠기 때문이다. 이 도시가 테베가 되었다.

에우로파의 다른 형제 킬릭스도 에우로파를 찾아 떠돌다 소아시아에 정착하였다. 그곳은 그의 이름을 따라서 킬리키아라 불리게 되었다. 많은 학자들은 이들 그리스 신화는 실제로 페니키아와 그리스 그 자체의 상호관계를 보여준다. 그러한 고대의 골동품이 멀리 연결되어 있었으며 역사적으로 훨씬 더 조각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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