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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나티우[Tonatiuh]는 아즈텍 태양신이자 천국의 전가 독수리와 마야와 연관이 있다. 중앙 아메리카 종교에서 나우아족의 5번째이자 마지막 시대의 태양신(5번째 태양)이다. 태양신 토나티우(Tonatiuh)는 가장 중요한 하늘의 신들 가운데 하나이다. 신들이 선택한 아즈텍인들은 성스러운 사명을 위해 전쟁을 일으키고, 포로의 피를 토나티우 태양신에게 바쳐 종말을 연장해온 것이다. 원주민들이 섬기던 최고의 신(神)으로 태양의 신이자 천둥과 번개를 주관하는 신이다.

아스텍족의 신화들을 포함한 중앙 아메리카 나우아족의 신화 대부분에서 토나티우 시대 이전에 네 시대가 있었다. 토나티우 또는 올린토나티우독수리와 연관되었고, 아스텍족은 우이칠로포츠틀리 신과 연관되었다.

아스텍족은 토나티우를 매일 해가 뜰 때마다 태어나고 해가 질 때마다 죽어야 하는 두려운 임무와, 매일 창공을 가로질러 여행해야 하는 엄청난 고생 때문에 항상 위협을 받고 있는 신으로 보았다. 아스텍족의 전승에 따르면 신들은 먼저 토나티우를 태어나게 하기 위해, 그 다음에는 그에게 음식을 먹이고 창공을 가로질러 가도록 격려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제사를 드렸다고 한다. 사람의 피와 심장이 필요한 토나티우 숭배에는 군사적인 의식과 세계의 영속을 보장받기 위한 잦은 인간 제사행위가 포함되었다. 토나티우는 대개 화려한 원판으로 대표된다. 아스텍력 중앙에 묘사되어 있는데, 독수리 발톱 같은 손을 가지고 사람의 심장을 움켜잡고 있는 모습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북청 사자놀이의 사자 얼굴은 아즈텍 인디안들의 토나티우(Tonatiuh) 태양신의 얼굴처럼 혀를 빼물고 있다. 다섯번째 세상은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세상(토나티우)이며, 2012년 12월 22일에 지진으로 멸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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