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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랄우이스칼판테쿠틀리(Tlahuizcalpantecuhtl)는 천체를 나타내는 신들 가운데 새벽의 신이다. 가장 두려운 존재 중 하나로 금성과 동일시되었다. 고대 중미에서 금성의 첫 출현은 사람들에게 대단한 공포심을 주었다. 금성의 빛이 심각한 상처를 입힐수가 있다고 생각되었다.

중부 멕시코에서는, 흔히 샛별이라고 불리는 금성의 첫출현을 바로 새벽의 신인 틀랄우이스칼판테쿠틀리가 나타난 것으로 여겼다. 마야인들은 금성이 질병을 퍼뜨리는 별로 믿어서 해가 지고 나면 대문을 잠그는 풍습이 있었고 마야와 아즈텍 인들도 금성을 재앙의 대상으로 보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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