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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Pandora)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인류 최초의 여성이다.

불의 신이며 뛰어난 책략가인 프로메테우스가 신들의 나라에서 불을 훔쳐 인간에게 주자, 주신(主神) 제우스는 이 축복에 맞먹는 불행을 주기로 한다. 제우스가 감추어 둔 불을 훔쳐 인간에게 준 프로메테우스를 카프카스의 바위에 묶어 낮이면 독수리에게 공격당하게 한다. 불의 신이며 뛰어난 책략가인 프로메테우스가 신들의 나라에서 불을 훔쳐 인간에게 주자, 주신(主神) 제우스는 그래서 제우스는 불의 신이며 장인(匠人)들의 수호신인 헤파이스토스에게 부탁해 흙으로 여자를 빚게 했고, 신들은 이 여자에게 자신들이 고른 가장 좋은 선물들을 주었다. 판도라는 하늘에서 땅 위로 내려올 때에 상자를 하나 가지고 왔었다. "이것은 인간들에게 주는 신들의 선물이다. 그러나 판도라야! 이 뚜껑을 절대 네 손으로 열면 안된다." 제우스는 그렇게 말하고 상자를 판도라에게 주었다.

제우스는 판도라를 에피메테우스에게 보냈는데 에피메테우스는 판도라를 보자마자 그 아름다움에 푹 빠져 버렸다. 그러고는 신한테서 어떤 것도 받지 말라는 형 프로메테우스의 충고를 무시하고 판도라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그리스 신화에서 판도라는 호기심 때문에 제우스가 준 상자를 열어보고 만다. 그 안에서 질병과 슬픔 증오와 시기같은 온갖 재앙이 나와서 땅 위에 퍼졌다. 다른 설에 의하면 '희망'만은 빠져 나가기 전에 뚜껑을 닫았기 때문에 안에 남게 되었다고 한다. 뒤에 나온 이야기에 따르면 그 단지에는 악이 아니라 축복들이 들어 있었는데, 인간은 스스로의 호기심 때문에 그것을 열게 되어 인류를 위해 보존될 수도 있었을 축복들을 잃어버리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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