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헤카톤케이르(Hecatonchires) 는 머리가 백 개인 괴물이다. 우라노스가이아의 아들로 머리가 각각 50개 팔이 100개 달린 거인이다.

가이아우라노스의 결혼에서 티탄 12남매, 이마에 눈 하나가 달린 퀴클롭스 3형제, 50개의 머리에 100개의 팔이 달린 헤카톤케이르 3형제를 낳게 됩니다. 그런데 우라노스는 자기 자식들 중 퀴클롭스와 헤카톤케이르가 너무 흉직하다고 그들을 싫어하는 우라노스에 의해 지하에 갇히지만 제우스의 도움으로 풀려난다.

백수거인 헤카톤케이르는 제우스가 티탄신족들을 물리친 후, 다시 타르타로스로 보내졌습니다. 이번에는 그곳에 갖혀 있는 것이 아니라, 타르타로스로 유폐된 티탄 신족을 감시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이들은 그후에도 제우스를 도왔는데, 그것은 포세이돈과 헤라 등이 제우스에게 반역을 꾀하여 백개의 가닥으로 만들어진 가죽끈으로 묶었을 때이다. 하나를 풀면 동시에 두개가 묶이기 때문에 쉽게 풀 수 없었던 것이였다. 그러나 테티스타르타로스에서 헤카톤케이르 중 하나인 브리아레오스를 데려와, 백개의 가닥을 동시에 풀어서 제우스를 풀어준다. 훗날 트로이 전쟁에서 제우스가 테티스의 부탁을 들어준 것은 이 때의 은혜를 갚기 위한 것이었다.

Ad blocker interference detected!


Wikia is a free-to-use site that makes money from advertising. We have a modified experience for viewers using ad blockers

Wikia is not accessible if you’ve made further modifications. Remove the custom ad blocker rule(s) and the page will load as expected.

Also on FANDOM

Random 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