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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의 여왕 헬은 로키의 세 괴물 아이 중 막내이다. 오딘에 의해 니플헤임에 있는 죽은 자들의 영토인 헬에 떨어져 저승의 여왕이 된다. 엘류드니르라는 궁전에서 죽은 자들을 다스린다. 얼굴은 예쁘지만 썩어 문드러진 다리를 하고 있다. 켈트 신화에 나오는 퍼렇고 흉측한 지옥의 여신이다. 지옥[Hell]은 원래 북유럽 신화에서 헬(Hell)또는 헬란(Helan)이라고 해서 죽음의 나라를 다스리는 여왕의 이름이자 저승을 의미한다.

로키는 여자 거인 앙그르보다와 동침해 늑대 펜리르, 뱀 요르문가르드, 명계 여왕 헬을 자식으로 갖게 된다. 후에 주신 오딘의 아들인 빛의 신 발두르를 살해할 정도까지 사악해 진다.

커다란 문과 높은 담으로 된 저택에 있는데, 병이나 또는 늙어서 죽은 이들을 맞는 곳이다. 이곳을 지배하는 여왕 헬은 사신(邪神) 로키와 여자거인 사이에 태어났으며 주신(主神) 오딘에 의해 저승으로 쫓겨났다. 로키의 딸인 지하세계의 여왕 헬이 나글파르라고하는 손톱으로 만든 배를 타고 죽은 자들과 함께 신들에게 도전하였다.

죽음의 나라의 여왕 헬이 있는 얼음의 땅 니플하임이 있다. 지옥의 여왕 헬은 병상에 누워 있다가 부스스한 얼굴로 일어나‘깜박이는 불행’의 장막을 걷었다. 신화에 나오는 여신 헬은 지하 세계의 여왕이다. 헬의 몸은 죽은 시체와 같았고 허리 아래부터는 썩어 가고 있었다. 헬은 지하 세계에서 전쟁에서 죽은 영혼들을 다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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